아이고 배아파 ▶To day


서플 다녀오고 마법에 걸려 하루 푹 잤더니 해가 지고있어 진짜로 마법에 걸린 기분이야!!
내 시간!!!!!!!


구경이 아니라 참가는 처음인 서플이었는데 제법 괜찮았습니다. 레드존이라 그런지 한산한거 빼면(..)
레드존이 아니었어도 마이너 장르니까 한산했겠지? 난 안될꺼야 아마
재고가 남았으니 은혼온리전3회  참가와 통판을 할 예정입니다. 통판쪽은 ya에게 문의를

참가하는중에 요상한 해프닝이 생겼는데 참가하는쪽 부스에서
a4사이즈의 부스광고지를 필수로 지참해야 하더군요
당일날 부랴부랴 동아리컷으로 사용했던 이미지를 편집, 출력해서 제출했는데

행사중 저희 광고지가 실종 되었습니다.
그 광고 제출확인을 서플쪽에서 확인하지 않으면 다음참가시에 불이익이 있다길래
놀라 본부석쪽에 문의해보니(서플쪽에서 한부스 한부스 돌아다니시면서 거둬가셨습니다만)

그때 거둬가신분께서 직접 붙이고 확인까지 하셨는데
사라진걸 보니 누군가 가져가신것같다고 하시더군요;

제 생각엔 행사 도중에 떨어진걸로 추측됩니다만..만약 진짜로 가져가신 분
이글을 보고계시다면 속히 그런 그림은 버려 오네가이!!!
 

부스 돌다가 콘솔온리전2회 팜플렛을 배포하는걸 보고 오오 했는데
또 데멕으로 참가할지 생각중입니다. 부스는 여전히 좁...더라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있어도 야금야금 갈취해 가는 마당에 
아 뭐라는거야 그거 우리꺼거든ㅋㅋㅋㅋ 늬들이 뭐라고 지껄이든 깝ㄴㄴ
한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잖아

결국 그게 원래 우리것이었든 아니었든 끝까지 우기는 놈들께 되는거라고 
드러워도 계속 그래왔잖아?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리 이제 정신좀 차립시다
 

서플 참가합니둥 ▶To day


히지곤 ' Traffic jam' 19금 레드존 참가 위치 가 08
지인팬시 준비할 예정(아마 곤도)
일본어판이기때문에 번역페이지가 따로 붙어갑니다.

행사장에 조금 늦게 도착할수 있습니다.

으아아앙아앙아아하하하하하 ▶To day



모종의 이벤트때문에 일본에 1박 3일로 다녀왔음
가기전까지 진짜 마감에 치여서 정신 하나도 없었다
책 번역 도와주신 분들 덕분에 무사히 일본에서 판매할수 있었습니다. 굽신굽신
많은 사람의 도움을 탄것치고는 보는 바와 같이 원고상태가 너무 거지 지만()
늅둘을 끌고 다녀주신 유키님과 나를 지옥의 구렁텅이로 빠트려 함께 자멸해준 ya에게 감사

오는 비행기에서 너무 졸려서 이륙하자마자 잠들어버렸는데
 중간에 살며시 깨서 ' 어..내가 비행기 타는꿈을 꾸는군' 했다.
근데 생각해보니 진짜 비행기를 타고있었다 파문() 이건 꿈이 아니지

돌아온 이후 핸드폰을 포함, 짐을 구석에 처박아둬서 오늘 충전했는데 부재중 전화 쩐다!
 평소엔 광고문자도 안오더니 신묘한 기분.. 일부러 안받은거 아닙니다. 미앙........ 

어쨌든 회지는 재고가 남았으므로 11월 1일 서플 레드존 히지곤'Traffic jam' 참가.
일본어판이라 번역페이지가 따로 딸려 감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