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플 다녀오고 마법에 걸려 하루 푹 잤더니 해가 지고있어 진짜로 마법에 걸린 기분이야!!
내 시간!!!!!!!
구경이 아니라 참가는 처음인 서플이었는데 제법 괜찮았습니다. 레드존이라 그런지 한산한거 빼면(..)
레드존이 아니었어도 마이너 장르니까 한산했겠지? 난 안될꺼야 아마
재고가 남았으니 은혼온리전3회 참가와 통판을 할 예정입니다. 통판쪽은 ya에게 문의를
참가하는중에 요상한 해프닝이 생겼는데 참가하는쪽 부스에서
a4사이즈의 부스광고지를 필수로 지참해야 하더군요
당일날 부랴부랴 동아리컷으로 사용했던 이미지를 편집, 출력해서 제출했는데
행사중 저희 광고지가 실종 되었습니다.
그 광고 제출확인을 서플쪽에서 확인하지 않으면 다음참가시에 불이익이 있다길래
놀라 본부석쪽에 문의해보니(서플쪽에서 한부스 한부스 돌아다니시면서 거둬가셨습니다만)
그때 거둬가신분께서 직접 붙이고 확인까지 하셨는데
사라진걸 보니 누군가 가져가신것같다고 하시더군요;
제 생각엔 행사 도중에 떨어진걸로 추측됩니다만..만약 진짜로 가져가신 분
이글을 보고계시다면 속히 그런 그림은 버려 오네가이!!!
부스 돌다가 콘솔온리전2회 팜플렛을 배포하는걸 보고 오오 했는데
또 데멕으로 참가할지 생각중입니다. 부스는 여전히 좁...더라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있어도 야금야금 갈취해 가는 마당에
아 뭐라는거야 그거 우리꺼거든ㅋㅋㅋㅋ 늬들이 뭐라고 지껄이든 깝ㄴㄴ
한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잖아
결국 그게 원래 우리것이었든 아니었든 끝까지 우기는 놈들께 되는거라고
드러워도 계속 그래왔잖아?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리 이제 정신좀 차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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